용산-대방-보라매-구디단-시흥간 복선 시공 이후의 열차운행 체계
culturi(131.104)
2006-12-06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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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대방-보라매-구디단-시흥 간 복선이 시공된 이후의 열차운행체계
위 복선을 운행하는 열차는 1시간 당 최대..
KTX -- 6회 (경부선 4회, 호남선 2회) --> 시흥에서 지하연결선을 통해 신선 진입
천안행 급행 -- 2회 --> 시흥역에서 지상연결선을 통해 경부선으로 진입
신안산선 급행 -- 2회 --> 시흥역--광명역--...- 안산 방면 (신안산선)
1시간당 최대 10회, 즉 6분 시격임.
향후 여수행과 마산행이 추가될 경우 1시간당 최대 12회, 5분 시격이 가능해야 함.
용산-시흥간 기존경부선 구간에 경부선 KTX가 빠진 대신 신안산선 완행을 시간당 4회 운행시킴.
신안산행 계통으로 시간당 급행 2회, 완행 4회, 총 6회를 운행시키는 셈임 (평균시격 10분)
천안행 계통 완행은 종전과 동일하되 급행이 시간당 2회 추가되는 것임
철도병원훃의 제안대로 대방, 보라매, 구디단, (가칭) 독산동사거리역에 급행열차 대피선 설치, KTX는 무정차 통과.
천안행/신안산선 급행차량은 용산-시흥간 단축선에서 KTX 주행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최대속도 150km/h를 낼 수 있는 사양이어야 할 것.
지도의 분홍색 노선은 보라매공원을 지하로 통과하여 신대방역 지하를 거쳐 시흥역에 이르는 대안노선인데 시흥대로를 비껴 가므로 공사중 교통체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겠소.
괜찮은 의견이긴 하지만 저렇게 운행계통이 복잡해지면 다이어가 꼬이는 일이 자주 발생하겠죠. KTX전용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신선 건설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많이 떨어집니다. ㅇㅅ분기 때려치우고 수서역이나 만들었으면 좋겠군요.
분홍색에 있는 길은 4차선이라 공사가 더 힘들 듯. 차라리 넓은 시흥대로에 공사판 벌이는게 낫겠네요. 저 난곡 사는데 목골산, 돌산이란 산이름이 있다는건 처음 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