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처럼 남/북도 분리없이 남한 5도 + 서울특별시 + 제주특별자치도


도를 광역화하고 대신 경찰권이랑 교육권, 재정권 부여하고, 시/군/(서울시)구는 오히려 미국처럼 조밀하게 나눠 (예를들어 용인의 경우엔 수지시, 기흥시, 용인군 등등등) 지역주민들과 밀접하게하는 대신, 동사무소 같은건 역할을 대폭 축소해서 시청의 출장소 역할만 하거나 아니면 주민직접자치위원회? 이런식으로 운용.


기존 광역시나 특례시 중 단일도시(ex)전주)는 일본 정령지정도시 본따서 일반구 설치 가능하게 해주고.


철갤에서 뭐 도를 폐지하고 부를 설치하네 이러는 건 다분히 일본 도도부현을 모델로 한거 같은데 일본에서도 도주제랍시고 광역화 가대센데 왜 굳이 도를 폐지하자고 하는지 모르겠음(프랑스의 레지옹통합도 참고). 도를 쪼개면 도 단위가 없어진 만큼 중앙정부의 입김만 더 세지고 강원도나 전라도, 경북지역 군단위들 묶어봐야 오히려 재정문제만 더 심해질텐데.

난 차라리 도를 광역화시켜서 지방도 수도권에 준하는 대도시권 형성(특히 부산-울산/대구)시키고, 아울러 몸집이 더 커진 만큼 중앙정부도 견제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술먹고 써서 문장이 매끄럽지 못한건 양해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