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 시 운영은 별도의 공기업을 세웠을 것 같음.

다른 데 같았으면 민자사업으로 위탁을 줬겠지만


서울특별시 정도면 철도 공기업 3개로 충분히 돈지랄을 하고도 남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