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휘경역 앞에 살아서
맨날 학교갈때 철도건널목 지나다니다 보니까 자연스레 철덕됨
차단봉 닫혔는데 그땐 뭔 배짱이었는지 몰래 건너다가
(청량리방향 열차가 승객태우려고 정지해 있는거 보고)
역무원한테 오지게 혼난 기억도 있지
요즘 가보니까 옛날분위기 안나서 아쉽긴 하더라
맨날 학교갈때 철도건널목 지나다니다 보니까 자연스레 철덕됨
차단봉 닫혔는데 그땐 뭔 배짱이었는지 몰래 건너다가
(청량리방향 열차가 승객태우려고 정지해 있는거 보고)
역무원한테 오지게 혼난 기억도 있지
요즘 가보니까 옛날분위기 안나서 아쉽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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