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도-함흥
황해도-해주
경기도-광주
강원도-원주
충청도-공주
전라도-전주
경상도-대구
감영소재지는 현재의 도청소재지와
비슷했다.
보통 "평안감사도 저 하기 싫으면 그만이다"라고
할 때 평안감사를 평양감사라고들 하지.
보통 평안감사[평안도지사]가 평양부윤[평양시장]
을 겸직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게 불렀다는 썰이 있다
평안도는 물산이 풍부하고 중앙정부로부터 세금을
면제받는 지역이라 평안감사가 되면 임금 부럽지
않았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거라도 자기가 하기 싫으면
어쩔 도리가 없다는 말을 빗댈 때 평안감사가
쓰인 것으로 보인다
경기감영은 한성 내에 있었음(한성부와 별개 관청) 경상감영은 상주에 있다가 대구로 옮겨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