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만나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군. 오늘은 2주 전쯤 타본 바다열차 이야기.



강릉선 덕에 바다열차 타기 개쉬워짐. 물론 환승시간은 좀 불편...

나는 #807 타고 왔다.


걱정과는 달리 뉴강릉역 바다열차도 오니까 진짜 좋더라



물론 디자인은 여전히 별로... 누가 빨간 피바다를 만든거야


출발 전..


바다보기 개좋음. 앞자리는 ㅅㅌㅊ


삼척-영덕 철도 연결까지 유일한 삼척선 여객열차. 의외로 삼척선 구간 짧더라구.



흔들렸네. 통로문도 희한한 장식인데 볼만한..가?





아...정동진. 완전좋더라



동해바다는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야



바다열차가 정차한 삼척해변역. 오늘은 하차자가 많더라구.



삼척까지 잘가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