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창동 차량기지 이전 수용
레몬노선(211.195)
2006-12-0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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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지구가 경기 동북부의 교통요지로 떠오르고 지하철 4·7호선이 교차하는 노원역 일대가 서울 동북부의 허브타운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서울 노원구가 지난달 19일 제기한 지하철 4호선을 당고개역에서 남양주 별내택지개발지구를 거쳐 진접택지개발지구까지 연장(12㎞)하고 6만평 규모의 창동철도차량기지를 진접택지개발지구로 이전하자는 제안을 수용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제안이 현실화될 경우 2011년까지 154만평 규모로 완공될 별내지구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지나고 서울 암사역에서 출발하는 지하철 8호선 연장(별내선·13.1㎞)까지 추진돼 서울 강동·강남·강북 방면 승객 수요를 직접 처리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이 구축되는 등 교통요지로 급부상하게 된다.
노원구는 창동차량기지를 이전한 뒤 문화·체육시설, 호텔, 비즈니스센터, 공항터미널, 주상복합건물 등을 유치해 노원역 일대를 서울 동북부의 허브타운으로 조성해 두 자치단체 간 ‘윈·윈’한다는 전략이다.
그러나 창동철도차량기지 이전은 비용 분담과 사업방식 결정 등 사업이 성사되기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은 실정이다. 애초 노원구는 창동철도차량기지를 지하철 7호선 연장과 함께 경기도 포천시로 이전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나 막대한 사업비를 이유로 대상지 변경을 추진했으며, 별내택지개발지구로의 이전을 모색하다 남양주시의 의견을 수렴해 진접지구로 대상지를 수정했다.
서울시의 한 관계자는 “4호선 연장은 대부분 경기도 지역에 속해 있으므로 경기도지사가 도시철도 계획에 대한 권한이 있고, 광역철도로 추진할 경우 건설교통부에서 맡는다”며 “내년 4월 말까지 도시철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타당성을 검토하겠지만 여러 부처가 관련돼 있는 만큼 결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세계일보) 송성갑기자 sksong@segye.com
4호선 엄청 길어지겠네..-_-;;
p.s : 술마니마시고 일어나니 머리가 깨지네...2번째 짜르방은 F-15???
4호선 창동차량기지가 남양주로 이전되고 4호선 연장이 진접으로 연장된다면 한국철도공사가 다스리시고 광역철도로 하는게 더 나을듯 싶습니다.
남양주시가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원래 서울시는 별내까지만 연장하려고 했는데 남양주시 제안으로 지금의 고무줄 노선이 된겁니다. 연장 노선은 15km정도의 구간중 5km정도가 8호선/경춘선과 중복되는 노선이라 현실성은 많이 떨어지지요.
4호선 창동 차량기지가 남양주 쪽으로 옮기고 별내면 연장 한다는 소문은 노원구에서 많이 들리던데요 직접적으로 연장 한다면 그건 서울메트로가 공사를 할듯해요
4호선도 이제 이Fe형 손아귀에 떨어지는건가?
GGG/이미 절반은 이fe사장 손아귀에 있잖아요.. ㄲㄲ (선바위-오이도) 저거 보며 드는 생각은... '그저- 창동기지 쫓아내겠다고 발악들을 하는구나 이뭐병'.
노원구는 원체 인구에 비해 상업지구가 부족하다보니(노원구만의 문제가 아니죠) 통근수요가 많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창동기지가 노른자위땅에 있기 때문에 저런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전의지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안구폭풍을 일으키는 허접한 계획을 들고 나오는거 보면...할말없네요
B/C 검토에서 당장 기획예산처에서 태클걸어드리지 않으려나 ㄲㄲ
상계동돼지님 그건 서울 밖이므로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고 서울메트로는 지축역을 빼고 서울안 지하철을 운영하기 때문에 서울메트로는 서울 밖 연장노선을 운영할수 없을듯 해요.
4호선 연장은 서울 밖에 연장하는 거니까 새로 이전한 차량기지도 시흥차량사무소(시흥차량기지)처럼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겠죠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도봉기지는 의정부에 있지만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고, 8호선도 도철소속이지만 성남시가지를 돌아다니죠. 7호선 부평구청 연장구간도 부천시,인천시를 지나지만 운영주체는 도철입니다.
문제는 누가 돈을 대느냐인데, 경기도는 안그래도 돈쓸 곳이 많기때문에 4호선연장의 우선순위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계획이 안구폭풍이라고 말한거고요
어쨌든 노원구가 맨 처음에 들고나왔던 별내연장안은 실현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5~6km정도 연장해서 8호선과 환승(직통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하는 노선이라면 창동기지터 개발로 얻는 돈을 쏟아부어서 재원 조달이 가능하니까요
창동기지를 이전한다는 말은 다들 멀로 들은거래. 창동기지를 이전하면 당연히 서울메트로 운영구간이지. 어떻게 그걸 철도공사라고 생각할 수 있는지.. --; 답답하군.
당연히 서메 연장이며, 서로 차량호환이 불가능한 관계로 8호선/별내선과 직통도 불가합니다. 별내선 광역철도에 대해 의문이 드는 점은.. 같은 대형차량이나 철도차량과 도철공차량은 팬터그래프 규격/터널 최대규격 상한선이 상이합니다. 터널굴착비용을 줄이기 위해 도철공의 전차선/팬터그래프 높이가 표준규격보다 낮음... 일단 차량한계나 표준궤 궤간은 동일하므로 이론상 서로 차량은 다닐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불가능하며 추후 팬터그래프 쪽으로 기술을 보완해야함 ㄲㄲ
요약하자면 도철공차량 > 팬터그래프 길이를 늘리는 가변장치만 부착하면 이론상 서메구간 운행가능 (현실은 신호체계 등 다른점이 많아 어려움) 서메/철공 전동차 > 일단 차량규격 자체는 도철공과 같으나 팬터그래프 높이를 낮게 조절해야 함. 신호체계도 하위라서 대거 수선 필요 ㅈㅈㅈ 철공 전기기관차 > 설마 교직양용 전기기관차가 우리나라에 생기리라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겠죠 ㄲㄲ 이뭐병 -_- 차라리 도철공 연장구간을 철공 스펙에 맞춘 후 8호선 전동차를 교직양용하는게 정신건강에 더 이로울겁니다. 말하자면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두번째 짤방.... 암만 봐도 F-15 같은 전투기는 아니네요. 얼핏 보아서는 C-235 수송기?
4호선 연장 구간은 서울메트로와 한국철도공사가 함께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4호선 연장 구간은 과천선처럼 좌측통행으로 하지 말고 우측통행으로 하시는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호선 연장 구간은 교류 25000V로 써서 교직양용하는게 더 바람직 할듯합니다. 그리고 4호선 연장 구간은 지하로 건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4호선이 연장된다면 광역전철로 하시고 급행열차도 운행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