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승무원 복직의 꿈은 깨버리는게 님 인생을 위해서라도 좋을것 같습니다. 포기하시고 이제 다른 일자리 찾아보시죠. 아무리 민원올려도 코레일 측은 판매승무원 부활시킬 의지가 없어보십니다. 나이도 30이면 이제 본인이 부양해야할 가족들 생각해서라도 님 자신을 위해서라도 정신차려야 되는거 아니에요? 어린애마냥 징징거리기만 하지마시고, 정신승리 작작하시고, 이상과 현실은 구분하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 허황된 꿈에만 매달리고 살거예요? 과거 네임드시절에 집착해서 추해져만 가는 당신이 안쓰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