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열차의 성지답게 순천부터 청량리, 서울까지 직결하는 범위가 매우 넓어서 분석에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작년 다이아를 몰라서 승차율은 아직 못구했는데 자기 전에 일단 오늘까지 한 결과를 올려봅니다.


분석 결과로는 기장군 쪽이 재차량이 가장 많은데 왜 동대구발 태화강행이 다수 투입되는건지 의아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