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세웠던 계획을 그대로 서울 여기저기에 실행했을 경우 권역별로 균형 있는 발전과 교통망 발전이 이루어졌을 것이나 재정 상태는 인천꼴 났을 확률 높음

박원순이 시청에 들어가 있는 동안 서울은 2011년에 멈춤

어느 쪽이 더 낫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