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useum.seoul.kr/archive/archiveView.do?type=D&arcvGroupNo=2836&arcvMetaSeq=30644&arcvNo=81770팩트 ; 청량리역은 왕십리역과 가깝다는 이유로 건립되지 않을뻔 하지만 총독부의 입김으로 건설된 정차장임.
글쓴이 병신이거나 철스퍼거거나 둘 중 하나 개소리니 그냥 무시가 답
개소리 지껄이네 당시 종로를 지나던 최중심교통수단인 전차 종점이었는데
팩트: 1904년 일본의 노선 설계 당시부터 용산~청량리~의정부~로 노선 경로와 역이 설정되어 있었다. 저 내용이 잘못된 거고 저 사이트에 잘못된 내용 꽤 맣다.
팩트2: 경원선 왕십리 부근 역의 건설 당시 이름은 독도(뚝섬)역으로 현재와 그 위치도, 이름도 다르다. 왕십리정거장이라는 이름은 초기 개통하고 3년이 지난 후에야 등장
여기에 달린 댓글들은, 사료 하나하나를 무턱대고 받아들이지 않고 교차검증이 필요하다는 하나의 사례가 되겠군.
사료 우걱우걱
맞네 ㄹㅇ 독도역이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