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스 터미널
2. 거점 준고속철도 역
3. 광화문 서울역가는 광역버스
4. 3개의 일반구로 분구
5. 수동면 조안면과 월산 답내 금남리 촌 제외 모두 행정동 전환
6. 경춘로 버스중앙차로 확대와 별내 - 화랑대 구경춘선 트램, 진접 - 다산 BRT같은 단거리 대중교통 인프라 신설
7. 강변북로 경춘로 북부간선도로 확장
8. 사릉 스마트시티 완성
OR 양정역세권 해결
9. 남양주종합촬영소 부지 부영에게서 재매입
10. 경춘선 배차간격 마석 착발 열차 투입으로 15분 간격 노오력
11. GTX B 대신 용산 ~ 청량리 ~ 망우 복복선화
12. 용산 ~ 망우 지하복선사업을 추후 도농으로 연장(단 구리시와 공동유치해서 중간역은 다산이 아닌 구리도매시장) 및 경춘선 ITX-청춘 금곡에서 도농 직선운행
OR 금곡 - 도농 직통철도 부재 및 덕소 구제, 중앙선 경춘선 추가 연계와 양평, 남양주 - 하남 연결 목적까지 합쳐서 9호선을 우선 덕소역으로 1차 연장, 덕소역 ITX새마을 유치, 월문리나 이패동이 차량기지를 떠앉고 금곡이나 평내호평으로 추가 연장 = 9호선 양정연장과 5호선 팔당연장 떡밥 없애고 저 둘 절충해버림. 선형상으로 양정이니 다산이니 토평이니 가는거보다 덕소 가는게 일직선이다.
열두 개 다 갖출 필요는 없고 1 ~ 3 중 택 1 + 그 이후는 5, 7, 8, 10, 11이 필수
4번은 가능성 없지 않냐?정부에서도 허가 안해주는데? 허가 해줬으면 남양주는 물론 53만명인 김해, 75만명 화성도 이미 분구하고도 남았음.
낭양주는 뭘한들 삼류 촌깡촌 - dc App
입지부터가 쓰레기인 4류난민촌 인촌보단 낫긴하지
병신
권역으로 보면 3개가 적당한데 인구때문에 지금으로서는 2개가 될거같음. 다만 농어촌학군뽕에 빠진 토백이들이 걸리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