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동대문 을 시절에, 청량리쪽 집창촌이랑 안마방 같은곳 거의 없앴다고 기억하는데. 그냥 사람이 좆같이 말해도 일은 시켜주면 잘할거 같음. 이런 스타일은 입만 조심하면 사람들이 좋아할텐데;.. 왜 입을 조심하지 못할까? 강력부 검사 직업병이라 그런가 아님 정치계에서 항상 비주류였기 때문일까
ㄴ 일 잘해도 당선될라면 당선됨 지방선거 봐봐라 특히 비수도권 - dc App
ㄴ 동대문 을 시절에, 청량리쪽 집창촌이랑 안마방 같은곳 거의 없앴다고 기억하는데. 그냥 사람이 좆같이 말해도 일은 시켜주면 잘할거 같음. 이런 스타일은 입만 조심하면 사람들이 좋아할텐데;.. 왜 입을 조심하지 못할까? 강력부 검사 직업병이라 그런가 아님 정치계에서 항상 비주류였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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