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역에서 1회용 교통카드 사용하시는 분들 조심하십시여
역무원놈들이 카드 인식안되는것 카드발매기에 섞어놓고서는
카드 확인 안된다고 하면서 이름과 전화번호 따고 확인되면 준다고 합니다. (개인정보 탈취)
아니면 확인이 되는 카드인데 무슨 자신들의 목적에의해 기만했던것 같습니다.
1회용 교통카드를 발매기에서 뽑았는데, 야탑역에서 모란가는 것이었고 요금은
1850원을 넣덨랬습니다. 역무원 놈이 하는 말이 어디에서 뽑았냐고 하면서
카드 발매기를 열쇄로 따서 지덜 아는 비밀번호 치니까 카드 사용내역들이 쫙뽑혀
나오는데, 확인이 안된답니다. 재가 그때 바쁜관계로 마음이 급했기때문에
그럼 착각할수도 있겠다싶어서 그옆 앞에 있는 모든 카드 발매기를 다 보자고했고
그렇게 했슴에도 불구하고 확인이 안된답니다.ㅋㅋㅋㅋ
카드에 요금 충전된것도 확인 안되냐고 그랬더니 확인이 안됩답니다. ㅋㅋㅋ
CCTV있이니 경찰불러서 카드발매기에서 뽑아나오는것 확인하자고 했더니 거절
당했습니다. (여기서 경찰서로 갈거라는 뉴앙스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재가 당신이 내 번호, 이름 땄으니 당신번호도 가르쳐달라고 해서
그놈 전화번호를 받았는데 전화번호는 이렀습니다.
- 영일영 이칠이영 칠팔일일
그리고 나서 야탑역을 나와서 경찰서로 가서 신고해볼려고 가던중 이사람 이름을
몰라서 전화를 했는데, 경찰서로 갈것같다는 생각에 어디가시는 거냐고 물어보고는
1850원을 넣고 모란역에 가는 거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오라고 해서 카드 발급해주었습니다.
무슨 똥개 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누구 화나는것을 유발시킬려고 하는
것인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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