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역에서 1회용 교통카드 사용하시는 분들 조심하십시여

역무원놈들이 카드 인식안되는것 카드발매기에 섞어놓고서는 

카드 확인 안된다고 하면서 이름과 전화번호 따고 확인되면 준다고 합니다. (개인정보 탈취)

아니면 확인이 되는 카드인데 무슨 자신들의 목적에의해 기만했던것 같습니다.


1회용 교통카드를 발매기에서 뽑았는데, 야탑역에서 모란가는 것이었고 요금은

1850원을 넣덨랬습니다. 역무원 놈이 하는 말이 어디에서 뽑았냐고 하면서 

카드 발매기를 열쇄로 따서 지덜 아는 비밀번호 치니까 카드 사용내역들이 쫙뽑혀

나오는데, 확인이 안된답니다. 재가 그때 바쁜관계로 마음이 급했기때문에

그럼 착각할수도 있겠다싶어서 그옆 앞에 있는 모든 카드 발매기를 다 보자고했고

그렇게 했슴에도 불구하고 확인이 안된답니다.ㅋㅋㅋㅋ

 


카드에 요금 충전된것도 확인 안되냐고 그랬더니 확인이 안됩답니다. ㅋㅋㅋ

CCTV있이니 경찰불러서 카드발매기에서 뽑아나오는것 확인하자고 했더니 거절

당했습니다. (여기서 경찰서로 갈거라는 뉴앙스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재가 당신이 내 번호, 이름 땄으니 당신번호도 가르쳐달라고 해서

그놈 전화번호를 받았는데 전화번호는 이렀습니다.

- 영일영 이칠이영 칠팔일일


그리고 나서 야탑역을 나와서 경찰서로 가서 신고해볼려고 가던중 이사람 이름을

몰라서 전화를 했는데, 경찰서로 갈것같다는 생각에 어디가시는 거냐고 물어보고는

1850원을 넣고 모란역에 가는 거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오라고 해서 카드 발급해주었습니다.

무슨 똥개 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누구 화나는것을 유발시킬려고 하는

것인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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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이 2018년 9월 14일 금요일 오전 11시에서 11시30분사이에 있었던 일이었고여

역무원놈 전화번호가 바뀌지 않았으면 위에 적은 번호가 맞습니다.

제가 이런일을 야탑역에서만 당한것이아니라 전에 수원역에서도 이런 비슷한 일을 겪어었습니다.

그때는 우연일거라는 생각에 그냥 아무일도 없었던것같이 넘어갔지만,

또 이런 일을 당하고 보니 뭔가 석연치가 않았습니다.


지덜이 관리하는 카드 발매기에서 나오는 카드가 인식이 안된다는것이 이상해서 분당경찰서 교통과와 

수원 경찰서 교통과에 전화를 했더니 수원 경찰서 교통과의 연락통화분께서 전철역에도 감사하는 곳이 

있을거라고 그쪽에다가 전화해보라고해서

감사하는 곳을 모르기 때문에 고객센터라는 1544-7788 로 전화했습니다.

대충 3명의 여성분과 통화를 해서 위에 내용들을 설명했고 카드 발매기에서 나왔던 카드가 

정말 인식이 안되었던 것인지에 대한 감사의 민원을 넣었습니다.

오늘 (9월 19일) 연락이 온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와서 다시 1544-7788로 통화했는데, 감사소청의 민원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이들이 감사소청을 넣치않고 카트해버린것 같습니다.


1회용 교통카드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역무원놈들이 장난치고 있습니다.

능력이 되면 수사,감사 요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