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와서 4호선으로 갈아타고 목적지로 갈려고하니
문제가생겼어
난 내교통카드로 찍고 가는걸 당연시여겨서
직통열차카드를 찍으면 근냥 무단으로 4호선을 탈수있는거야 그래서 승무원에게 카드찍어달라고해서 탔음
근데 목적지도착하고 500원 환불할려고하니 안됨
(서울역에서 직통카드는 안찍었으니)
부정승차아닌지 의심받고 ㅠㅠ 700원더내라고하고
암튼 이럴때 원칙이 뭐냐
4호선 환승복도로가지말고
서울역에서 일단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야해?
아님 근냥 직통카드로 찍고 목적지도착해서
승무원한테말해서 700원 더내면됨?
아님 4호선다른역가는건 다 공짜임?
그러고보니 난 돈을 더 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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