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한 건 시작역이 청량리역이라는 데 있다. 출발은 서울역에서 하는데, 서울역에서 승객을 태우지 않고 청량리까지 빈 차로 온다. 열차별로 시·종착역이 달라 고객의 혼동과 불편이 발생한다. KTX 강릉선 활성화를 위해 하행선 출발역을 서울역으로 일원화해야 한다.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하루 평균 2만6000명이 강릉선을 이용했는데, 폐막 이후 9154명으로 급감했다. 특수 요인을 감안해도 수요가 너무 준 것은 비효율 때문이다.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809192039005

개소리 하는게 어디서 많이 본 그짝 동네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