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가 강원도 첫 고속도로이자 한때 오랫동안 영동 영서를 잇는 도로 중 가장 중요하고 쓸만한 길이었지만
그 고속도로라는게 90년대 초반까지는 경기도 구간조차 2차선
90년대 중후반을 거쳐 둔내 이후도 단계적으로 4차선 확장판으로 이설을 거듭해
마의 대관령 구간은 2001년에 완공되었다더라
21세기 거의 코앞, 2000년까지 영동고속도로의 수준이 ㅎㄷㄷ했다는 걸 증명
사진으로만 봐도 옛 길은 멀미나기 딱 좋게 생겼는데.... 멀미 자체를 하는 사람들이 2000년대에도 초등학교 한 반에 10명 좀 안됐거든? 근데 그땐 더 많았을텐데 길도 더 나쁘니...
태백선 새마을호가 강경같은데까지 세우던 호남전라선 새마을호보다 더 많고 오랫동안 단선으로 달렸어도
EEC 운행 시간대가 뭔가 통근으로는 애매한 시간이었는데도 호황이었다는게 이유가 있는거였음
그 고속도로라는게 90년대 초반까지는 경기도 구간조차 2차선
90년대 중후반을 거쳐 둔내 이후도 단계적으로 4차선 확장판으로 이설을 거듭해
마의 대관령 구간은 2001년에 완공되었다더라
21세기 거의 코앞, 2000년까지 영동고속도로의 수준이 ㅎㄷㄷ했다는 걸 증명
사진으로만 봐도 옛 길은 멀미나기 딱 좋게 생겼는데.... 멀미 자체를 하는 사람들이 2000년대에도 초등학교 한 반에 10명 좀 안됐거든? 근데 그땐 더 많았을텐데 길도 더 나쁘니...
태백선 새마을호가 강경같은데까지 세우던 호남전라선 새마을호보다 더 많고 오랫동안 단선으로 달렸어도
EEC 운행 시간대가 뭔가 통근으로는 애매한 시간이었는데도 호황이었다는게 이유가 있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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