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설날+폭설까지 겹치면

서울-강릉 12시간은 걍 넘어감. 아니 통제 안당하고 제대로 가기만 하면 다행

그리고 그때는 예외없이 연휴 전날 퇴근 후 바로 출발해서 친척집 큰집에 해쳐모여. 엄격한 분위기라

귀성하는 사람이 지금보다 훨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