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의 전략은

아무것도 안하고, 현상유지하기가 전략임.


개발이든, 뭐든 뭔가를 하면 항상 사건, 사고가 생기고, 뉴스가 터짐.

사회발전에는 그게 발생할수 밖에 없는 과정인데,


여당은 사회가 망하든, 경제가 망하든 그딴거 관심 없음.

최대한 아무 일도 안 해서 현상유지만 해서 다음 선거에서 이겨먹을 생각 밖에는 없음.


4차 산업혁명 시기에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있는 다는 것은 그냥 퇴보 하겠다는 것과 같은 말임.


서울 재개발, 재건축하면, 서민들 서울에서 쫓겨 나는거 당연하고, 거기에 더해서 사건, 사고, 뉴스가 끊임 없겠지.

그래서 안 하는 거임.


하지만, 서울은 그렇게 서서히 슬럼가로 변해가는거지.

아무것도 안 하니까, 도시는 망해갈수 밖에.


냄비에 개구리 넣고, 불로 천천히 데우면 죽는 줄도 모르고 죽는다고 하지.

그게 바로 현재 서울 도시 정책이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재개발, 재건축 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