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이나 청량리역 부근에서 ITX 청춘 조회부터 해본다
반환표가 나오면 아싸 감사합니다 하고 탄다
가끔 2층차도 나오니, 번갈아 조회해볼것
안나오면 ㅅㅂㅅㅂ 거리며 상봉역에서 줄을 서서 매의 눈으로 자리를 스틸한다
그리고, 노인들의 압력을 이기기 위해 이어폰 꼽고 수면을 취한다
용산이나 청량리역 부근에서 ITX 청춘 조회부터 해본다
반환표가 나오면 아싸 감사합니다 하고 탄다
가끔 2층차도 나오니, 번갈아 조회해볼것
안나오면 ㅅㅂㅅㅂ 거리며 상봉역에서 줄을 서서 매의 눈으로 자리를 스틸한다
그리고, 노인들의 압력을 이기기 위해 이어폰 꼽고 수면을 취한다
틀딱들 떠드는 소리가 이어폰 뚫고 들어오는게 문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