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80922112811637?f=m
매년 추석이면 제사상에 올릴 음식준비를 시작으로 고부갈등, 여성차별 등의 문제로 남녀 모두 회의를 느끼는 가운데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을 부러워하며 한국 남성, 여성과 결혼을 꿈꾸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한국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두고 “무엇이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의문을 드러냈다.


페미니즘에 오염되지 않은 갓본이 조센보다 100배 좋은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