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에 탔는데 영화보느라 몰랐는데
밀양쯤 세울때가 됐다 싶더니 밀양 지나가서 보니 무정차 열차였네
보통 경산  밀양 정도는 정차하는걸로 알았는데
ktx도 정차하는 밀양을 그냥 지나가는건 좀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