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 출현(=항공료 인하)과 고속도로 선형 개선 및 신규고속도로 개통(=고속버스 운임 인하 및 소요시간 단축)이 맞물려서 간선 철도 경쟁력 크게 약화 됐을 듯. KTX 1차 개통 이전 2000년대 초반이 딱 그랬다. 고속버스에게 장거리까지 밀려 버리는 양상이 나왔지.
익명(175.124)2018-09-23 21:42
중앙고속도로 개통 직후 영주, 안동 꼴 나는거지. 심지어 거기 근무하는 철도직원들도 수도권 볼 일 있을 때 버스타고 다녔더구만.
저가항공 출현(=항공료 인하)과 고속도로 선형 개선 및 신규고속도로 개통(=고속버스 운임 인하 및 소요시간 단축)이 맞물려서 간선 철도 경쟁력 크게 약화 됐을 듯. KTX 1차 개통 이전 2000년대 초반이 딱 그랬다. 고속버스에게 장거리까지 밀려 버리는 양상이 나왔지.
중앙고속도로 개통 직후 영주, 안동 꼴 나는거지. 심지어 거기 근무하는 철도직원들도 수도권 볼 일 있을 때 버스타고 다녔더구만.
말레이시아마냥 간선철도 작살나고 버스위주로 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