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발역으로 대체
2. 평택부발선 이천역 경유 (노선 약간 우회 있음)
3.옛 대월면 산서지역이었던 장록동 등에 남이천역 설치, 도로로 이천시내와 연결성 강화 (노선 우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