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못 속인다고.. 항상 둘이 똑같이 물건 살테니 힘들여 개발한 기술까지 달라고 한다.
일본이 이해할 수 없었던 점도 이것이다. 왜 물건 이상의 것을 요구하는가.
그렇게 기술까지 산 다음 값싸게 카피해서 원래 판 국가한테 피해를 입히는 것도 똑같다.
제대로 정신이 박힌 국가라면 이런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것은 당연.
오로지 후랑스가 이 요구를 들어준 것은 역시 정신세계가 비슷한 유럽짱깨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초에 후랑스 역시 훔쳐온 기술이기 때문에 그렇게 남에게 쉽게 돈 받고 팔 수 있었던 것이다.
기술은 사는게 아니라 스스로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이다.
타국의 지적재산권을 하찮게 여기고 당연히 훔칠 수 있는 것으로 여기는 짱깨s는 인류의 적.
누구 물어본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