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속버스는 노선 가릴거 없이 장거리인 서울~부산, 서울~울산, 서울~대구, 서울~광주 같은 노선에도
승객이 많아서 배차간격이 5~10분 유지하면서 절찬리 다녔을 것.
새마을호 운임보다도 훨씬 싸면서 넓은 좌석 제공하는 우등고속버스에 소요시간 차이는 별로 나지 않았겠고,
무궁화호 운임보다도 싸면서 소요시간은 더 빠른 일반고속버스도 절찬리 다녔겠지.
새마을호 수요 아작낼려고 새마을호 운임과 비슷하면서도 편히 누워도 갈 수 있는 프리미엄버스는 덤
(시외버스도 수요 끌여들이기 위해서 일반고속버스 필적하는 싼 요금에 우등형버스 투입도 예상 가능)
2) 저가항공사들이 출현해서, 김포~제주와 더불어서 김포~김해도 절찬리 들어갔겠지.
심지어 김포~광주, 김포~대구도 들어갔을 듯.
저가항공사들이 항공료를 많이 낮추는 바람에
새마을호 운임과 비슷하거나 싸면서 훨씬 빠른 비행기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았겠지.
결국 저가항공사들을 위시한 항공사들의 공세와 고속도로 추가 개통 및 선형개량을 통한 고속버스 공세에 끼여서
샌드위치 샌드백 신세가 되었을 듯.
결국 새마을호는 고급화로 갔을 듯
김포-대구는 저가항공 지금 다님 - dc App
2번은 현재진행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