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단선 노반 옆에 선로를 하나 더 얻는 방식으로 갔을까, 아님 지금처럼 고가를 위로 얹었을까?

2. 별도로 이설된 구간이 존재했을까?

3. 최고 속도는 대충 어느 정도 나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