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석리나 도담, 제천조차, 석포, 동해, 영주 같은데서 차 돌려붙이고 입환 보조해주는 일임. 영주, 제천, 동해 같으면 났지만 그외엔 깡촌이라... 자연인이 되고 싶다면 여기 만큼 좋은데는 없다.
그리고 위험한 일임. 기관사랑 호흡 안맞으면 연결기나 입환되는 차량에 부딪혀서 끔살되는 경우가 있음
입환되는 차량에 쓰레기 청소부 처럼 타고 있다가 미끄러 떨어져 다치거나 죽는 경우도 있음
비오는날 눈오는날 폭염이던 혹한이던 계속 밖에서 근무해야 하는 단점도 있고...
수송직은 어디든 위험해.
입석리나 도담, 제천조차, 석포, 동해, 영주 같은데서 차 돌려붙이고 입환 보조해주는 일임. 영주, 제천, 동해 같으면 났지만 그외엔 깡촌이라... 자연인이 되고 싶다면 여기 만큼 좋은데는 없다.
그리고 위험한 일임. 기관사랑 호흡 안맞으면 연결기나 입환되는 차량에 부딪혀서 끔살되는 경우가 있음
입환되는 차량에 쓰레기 청소부 처럼 타고 있다가 미끄러 떨어져 다치거나 죽는 경우도 있음
비오는날 눈오는날 폭염이던 혹한이던 계속 밖에서 근무해야 하는 단점도 있고...
수송직은 어디든 위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