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력분산식은 구동축이 많아서 제동디스크 수를 늘리기가 힘듬. 그래서 열등한 답면을 쓰거나 개수가 적은 차륜디스크를 쓰거나 해서 난이도가 어려운거임.동력집중식은 중간에 구동축이 없으니 디스크를 한 축에 4개씩 도배하는 방법으로 해결.조센징들도 동력집중식 ktx 제동장치 국산화는 어느정도 진전을 봤지만 해무는 찍 싸고 knorr한테 맡긴건 이유가 있는거임.이체는 레일제동장치라는 꼼수를 쓰고.
뭔 미친소리냐.. 마찰제동을 안쓰고 전기제동으로 훨씬더좋은 제동효율이 나오는데 디스크제동vs답면제동 프레임으로만 보고있네
ㄴ 전기제동을 쓸 수 있을 때는 쓰는게 맞지만 전기제동은 항상 쓸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항상 보장되는 제동성능은 마찰제동으로 결정되는거란다.
물론 고속열차에는 저항제동도 구비해서 어느 정도 전기제동을 보장하기도 하지만 최대제동력 쓸 때는 전기제동력만으로 충당되는건 아니여. 전기제동이 만능은 아니란가.
염병하고 자빠졌네ㅋㅋㅋㅋ 근처에 부하먹는 열차 아예없을때 빼고 회생잘먹는데 무슨 전기제동을 항상쓸수없다고 하냐 ㅋㅋ 동력집중식이 회생 효율 극악인건 모르네
전기제동으로 다 될거 같으면 그냥 주차/정차제동용 빼고 다 떼버리지 아직까지 뭐하러 거추장스럽게 달고다니면서 350키로에서 마찰제동만으로 멈추는 시험 하고 그럴까? 안전 때문이지. 전기제동은 평상시엔 유용하지만 안전을 담보하지 못함.
모터블록 고장이라던가 그런 경우엔 전기제동이 풀 효율 못내지. 그런 경우가 얼마나 있겠냐만은 제동이라는건 극도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해야 되는거거든.
비상제동을 작용시켰을 때 실패할 확률이 10의-9승 이하여야 해. 그걸 전기제동만으로 달성할 수 있을거 같나? 제동이라는건 언제는 먹고 언제는 안먹고 해도 되는게 아니거든.
전기제동 항상 쓸수없다고 지껄여놓고 비상이 왜튀어나오지? 비상 보안 있는게 상용제동 안먹을때 쓰라고 있는건데 뭔 효율드립이야 ㅋㅋㅋ
ㄴ 안전에 가장 크리티컬한 제동성능은 비상이니까. 운전 느그들이 별로 쓸 일 없다고 안중요한게 아니란다.
니들이 10억분의 1 확률밖에 쓸 일이 없는것도 다 계산해서 설계해놓은거란다.
아 진짜 어디 모자르는놈이랑 대화하는거같네 ㅋㅋㅋ 차량쪽같은데 공부나 더해라
ㄴ 넌 안전공학이나 공부해봐 ㅋㅋ
그래서 운전 느그들이 생각하기에 그럼 마찰제동은 뭐하러 달고다니는거냐?
그럼 비행기는 역분사랑 에어브레이크로 전부 커버가 되는데 터지다운한 비행기를 정지시킬 성능의 마찰브레이크는 왜 달아 놨겠냐. 에어브레이크랑 역분사 다 병신됬을때 오버런해서 건물에 쳐박고 불뿜지 말라고 달아놓은거 아니겠냐? 철도도 마찬가지야
닥치고 신칸센 깔자^^
상용제동시 회생 답면 디스크제동 안전성 또이또이. 비상제동시 신뢰성과 동력분산식 제동장치의 설계 난이도 때문에 우수한 갓본과 달리 열등한 한국이 해무에 knorr거 쓴다고 하기엔 E5계도 knorr꺼 쓰는 데수웅
응 일뽕 ~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