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그러니까 오전 7시 40분경부터 찍은짤들임 전차선 공사는 한창 진행중임 영천역사에서 빠져나오는 기존의 레일중 우측(부전방향)은 폐선이였는데 지난 설에와서보니 걷었더라 아침에보니까 새로 레일깔고 콘크리트침목박고 자갈 깔았음 여전히 공사중이라 역사에서 빠져나오는 레일은 짧음 대략 2km정도만 놓은듯
안개낀 아침 철길은 역시 멋짐!
무궁화는 동대구발 부전행인데 역사에서 빠져나오는것 찍음
댓글 9
사진속 육교가 보이는곳이 하행선임. 아니근데 부전~태화강 공사가 동대구~영천 구간보다 빨리 공사 시작된걸로아는데 진척 상황은 더 느린것같음. ㅆㅂ 울산인으로써 급 짜증이 밀려온다
사진속 육교가 보이는곳이 하행선임. 아니근데 부전~태화강 공사가 동대구~영천 구간보다 빨리 공사 시작된걸로아는데 진척 상황은 더 느린것같음. ㅆㅂ 울산인으로써 급 짜증이 밀려온다
복선화추. 여기가 의외로 완전 진척빠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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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오앙ㅎ엉ㅎ엉ㅎ엉허와
공사현장추.
사진보면서 생각나는데 우측 레일은 국딩시절엔 항상 저곳으로 디젤차량이 왔다갔다를 반복했음. 당시엔 왜그러는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분기기로 레일이동때문에 그런듯. 올린글 다시보니 옛추억이 떠오르네
건널목은 조만간 입체화될듯?
아마도 그럴듯싶음. 근데 저 건널목이 수십년, 나 태어나기 이전부터 있던거라 저 모습 그대로 남아있었으면 하는 소망도있네
안전을 위해 어쩔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