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급행이 터질 것 같이 사람이 많다.

그 이유는 영등포 쪽과 시청 쪽 통근자들이 많아서이지~

경부선 급행화를 서둘러야 한다~

지금처럼 군포, 금천구청에 대피선 설치하는 것으로는 안되고~

의왕,안양,영등포,대방에도 설치해서 완전한 급행체제로 전환시켜야 한다..

일본처럼.. 1호선처럼 주요역에 몰린 라인은 급행위주로 다녀야 한다..

수원 다니다 느낀 건데.. 진짜 웃긴게.. 가산디지털단지역,금정역, 수원역에만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몰려있다..(특히 금정,수원이 대박)

승객 대부분이 무의미하게 열차에서 시간 보낸다는 의미임..

진짜 제대로 해야한다..

제대로 하면 정차역 지금과 같다는 전제하에 용산역~수원역 43분에 끊을 수 있음..

수원쪽에 서울 출퇴근 인구 늘어나니까..

무궁화호를 더 만드는건 비효율적인거 같고 급행을 더 늘리는게 답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