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성당에서 참예배 혼자서 하고있는데
수녀님께서 예배모임은 따로잇다고
알려주는데 거절해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심
사실대로 말햇는데 흔쾌히 받아주는
교제분들의 참고마운분 덕분에 또다른 직업을
가져버림 실로 기독교하고 개신교
가톨릭이랑 틀리긴 진짜 틀리단걸 느꼇음
시발.. 오늘존나 교회에서 울었다.... 참교회는
가톨릭성당이다 비록 타락되었어도 일부는
그렇지 않은걸 보여줬음 어려울때 도와주고...
덕분에 빚탕감하고 모든월급 3분의2는
교회에 헌신하고잇음 일부는 자선단체보단
가난한사람에게 식량을 나눠주고있음 덕분에
살맛나서 다시 힌차게 잘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