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e824.com/auction/?go_url=./item_info/itemdetail.html&p_code=AH-D0-C0-395932
남영동 쪽을 '용산', 용산역 쪽을 '신용산'이라고 불렀군.
내가 아는 '구용산'은 원효로 쪽인데 그거랑 별개로 일제가 부른 용산이 따로 있나 봄.
출처 http://www.e824.com/auction/?go_url=./item_info/itemdetail.html&p_code=AH-D0-C0-395932
남영동 쪽을 '용산', 용산역 쪽을 '신용산'이라고 불렀군.
내가 아는 '구용산'은 원효로 쪽인데 그거랑 별개로 일제가 부른 용산이 따로 있나 봄.
경원선 선로가 당시로는 외곽으로 지났네. 서울이 그만큼 커져버린 건가
개추
223.62 // 당시 서울(경성)에 속한 시가지가 형성된 곳이래봤자 4대문 안 + 용산, 영등포일대, 청량리일대 였음... 그리고 현재 광역전철 운행계통상으로 경의중앙선 중 용산~회기 구간은 영업거리표상으론 현재도 엄연한 경원선 구간임... 저건 1911년 경원선 1차구간 개통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것...
일제강점기 자료추
지금은 복개된 만초천이 경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