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14년 2월 영동태백선
당시의 여자친구와 바다열차를 타기위해 이동 중 이용함.
2011년 내일로 이후 처음봐서 레일락 있냐고 했는데 도시락은 이따가 열차카페 오시라고 해서 열차카페 가서 삼 카트이용도 해보고 싶어서 콜라랑 과자만 샀음. 카드결제 여부는 모르겠다.
카트판매가 안보이는건 왜인지 물어봤더니 2010년쯤에 차내 카트판매는 금지된게 맞다고 하더라고 자기들은 그냥 조금이라도 매출 올려보려고 카트 끌고가는거라고 하더라고...21살의 나에게 신세한탄하는게 좀 짠했음..
멘트는 KTX와 거의 비슷했음 시원한 캔맥주, 간단한 요깃거리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돌아다녔던거로 기억함 원래 승무원이 하지 못하게 한다는데 봐주는 사람도 있다고 그런 때만 한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제는 열차카페 승무 자체가 없어졌다며. 2년전엔 청량리~제천 구간엔 있었던 것 같은데...
16년 3월
2011년 전라선 무궁화호에서 마지막이였음. 당시 카페객차 검수때매 차내이동판매함.
2년전 1407이었나 09였나 그게 마지막이었음 - dc App
17년 1월 k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