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 연장: 원래 초기에는 대곡소사선 대신 9호선을 직접 대곡역까지 연장하는 노선계획이 있었고, 김덕배 당시 건설부 장관 등이 이 계획을 준비했다. 그 때는 2007년까지 9호선을 대곡 ~ 강남(신논현) 구간으로 개통을 준비했다는 얘기. 그러나 9호선 대곡역 연장은 9호선이 민자사업으로 결론나면서 민자사업자가 대곡역 연장을 거부했고, 민자사업(특히 프랑스 비벤디그룹과 맥쿼리인프라가 끼어들면서 외자사업이 되어버렸다)이라 중앙정부도 뾰족한 수를 찾지 못하고 이 구간을 대곡소사선이라는 별도의 철도 건설로 틀어버리면서 졸지에 십수년간(...) 대곡 - 김포공항 구간이 미싱 링크로 남게 되었다.
이 이후로 간간히 강현석 당시 고양시장 등이 아예 9호선을 일산신도시 내까지 끌어오는 강경한 9호선 연장안을 요구하기도 했으나, 9호선 서측은 민자사업자의 의중이 중요해서 서쪽연장은 언급이 잘 안 된다. 이 때 제안된 9호선 일산 연장은 일산선(중앙로)과 경의선의 중간인 일산로를 따라서 들어가는 것. 차량기지는 개화차량기지에서 자유로 이산포IC 쪽으로 이전하는 등의 요구안이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오랜만에 고양시장 및 고양시 지역구 경기도의원 후보들이 9호선 일산연장을 공약에 넣어서 이 떡밥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 이후로 간간히 강현석 당시 고양시장 등이 아예 9호선을 일산신도시 내까지 끌어오는 강경한 9호선 연장안을 요구하기도 했으나, 9호선 서측은 민자사업자의 의중이 중요해서 서쪽연장은 언급이 잘 안 된다. 이 때 제안된 9호선 일산 연장은 일산선(중앙로)과 경의선의 중간인 일산로를 따라서 들어가는 것. 차량기지는 개화차량기지에서 자유로 이산포IC 쪽으로 이전하는 등의 요구안이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오랜만에 고양시장 및 고양시 지역구 경기도의원 후보들이 9호선 일산연장을 공약에 넣어서 이 떡밥이 생기기 시작했다.
- dc official App
김덕배 - dc App
5호선 연장은 들어봤어도 9호선 연장은 처음들어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