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인정신 
신칸센의 차체는 에도시대부터 이어져오던 중소기업들에서 장인의 손길을 거쳐 완성되는 수제 명품인 반면 
좆제베는 차가운 기계로 마감되는 양산형이다. 
중정비를 일본에서 해야한다는 말이 나온 것은 조센징들이 이러한 신칸센의 장인정신을 따라할 엄두가 안나서인 것도 있다.

2. 철도를 사랑하는 마음 
신칸센은 철도를 사랑하는 일본국민들에 의해 만들어진 반면 좆제베는 철도를 사랑하는 마음은 1도 없이 파업이나 일삼는 좆스톰 '노동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과연 그런 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똑바로 만들었겠는가. 

3. 천황폐하의 가호 
신칸센은 제로센을 만들었던 기술자들이 만들었다. 제로센에 몸을 싣고 영미귀축에게 돌격하던 청년들의 애국심이 배어있는 것이다. 수십년 째 운행 관련 사상자 제로가 인간의 힘 만으로 가능했겠는가? 
반면 프랑스는 왕의 목을 베어버리는 폭거를 저지른 국가이다. 왕가의 저주가 깃들었으니 탈선해서 피떡이 되고 이슬람 테러를 당해서 몰살당하는 사고가 빈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