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KTX가 없었으면
당연한 얘기겠지만 항공, 도로에게 철도가 서서히 밀렸을 거고,
결국 이도저도 못한채 중간에 딱 끼어있는 그런 애매한 존재가 될 텐데
그런 상황에서 카페열차 한 량 만큼 커다란 서비스 공간을 제공해서 얻는 이익이 과연 있었을까?
차라리 이동판매나 KTX산천처럼 자유석 + 작은 스낵바 형식으로 간다면 모를까
당연한 얘기겠지만 항공, 도로에게 철도가 서서히 밀렸을 거고,
결국 이도저도 못한채 중간에 딱 끼어있는 그런 애매한 존재가 될 텐데
그런 상황에서 카페열차 한 량 만큼 커다란 서비스 공간을 제공해서 얻는 이익이 과연 있었을까?
차라리 이동판매나 KTX산천처럼 자유석 + 작은 스낵바 형식으로 간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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