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와 전혀 관련 없던 '일개 고닉'의 개인적인 사정에
모두가 눈물 콧물 질질짜고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던 1년 전 그때의 현장...
이전에도 그랬지만 저 사건 이후로 그 고닉은 철갤러들에게 더더욱 엄청난 존재로 대우받았고,
무슨 최고존엄인 마냥 말도 제대로 못 섞고 다들 상전 모시듯 그 고닉을 대했지.
1년이 지난 지금은 그냥 허탈한 쓴웃음밖에 안 나오지만...
모두가 눈물 콧물 질질짜고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던 1년 전 그때의 현장...
이전에도 그랬지만 저 사건 이후로 그 고닉은 철갤러들에게 더더욱 엄청난 존재로 대우받았고,
무슨 최고존엄인 마냥 말도 제대로 못 섞고 다들 상전 모시듯 그 고닉을 대했지.
1년이 지난 지금은 그냥 허탈한 쓴웃음밖에 안 나오지만...
개추
개추준다
이 사람 초딩교사냐 뻐스 운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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