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홐ㅋㅋㅋㅋ 다른것보다 존나 불결했다. 청소도 제대로 안했는지 구석구석 먼지나 쓰레기들 많았고 시트는 아예 청소를 안하는지 묵은 먼지 엄청 쌓여있고 털썩하고 앉을때마다 먼지바람 엄청남. 그나마 시트 제대로 고정되어있으면 다행이고 앉을때마다 삐그덩거리면서 고정이 안되서 덜썩거리는 시트도 많고, 휴지통은 휴지들어갈 공간이없어서 휴지가 역류하고있고ㅋㅋㅋ 화장실근처에선 지린내가 진동을하고 그땐 그게 당연한줄알고 탔는데 지금 다시타라면 못탈듯
왜관 촌1년(59.23)2018-09-26 23:37
직각시트 ㅅㅂ...
익명(211.222)2018-09-26 23:44
아버지와 함께 풍기에 마실나갈 때 딱 한 번 타 본 것 같긴 한데 확실한 기억은 아님 ㅇㅇ...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8-09-26 23:52
임곡이면 광주부근 아니냐
익명(211.201)2018-09-26 23:54
일단 객차가 두 종류였지. 직각 크로스시트와 롱시트형.
그때 당시도 워낙 객차가 오래된지라 윗갤러 얘기처럼 쩔은내가 엄청 났었고
무엇보다도 화장실이 저장탱크가 없는 비산식이라 화장실 문앞에 "정차중 사용금지"라는 문구가 붙어있던게 생각남 ㅋㅋ
서울역 갈때 계단에 매달려서 장난치다가 차장 아재한테 ㅈㄴ 혼난 기억도 나네.
서울역도 그 시절에는 구 역사(문화역서울 284) 위에 플랩식 안내판 있고 그 밑으로 계단 올라가던 생각도 나고,
익명(220.121)2018-09-27 11:20
엄청 많이 타봄... 느리고... 겨울엔 창문 얼고..... 넘 추었음... - dc App
동차형, 객차형 모두 타봤음...
나 님이 1985년 10월 쯤에 로략질 -> 림곡 비둘기 타고 가 봄.
ㄴ 림곡이 어디냐 - dc App
비둘기홐ㅋㅋㅋㅋ 다른것보다 존나 불결했다. 청소도 제대로 안했는지 구석구석 먼지나 쓰레기들 많았고 시트는 아예 청소를 안하는지 묵은 먼지 엄청 쌓여있고 털썩하고 앉을때마다 먼지바람 엄청남. 그나마 시트 제대로 고정되어있으면 다행이고 앉을때마다 삐그덩거리면서 고정이 안되서 덜썩거리는 시트도 많고, 휴지통은 휴지들어갈 공간이없어서 휴지가 역류하고있고ㅋㅋㅋ 화장실근처에선 지린내가 진동을하고 그땐 그게 당연한줄알고 탔는데 지금 다시타라면 못탈듯
직각시트 ㅅㅂ...
아버지와 함께 풍기에 마실나갈 때 딱 한 번 타 본 것 같긴 한데 확실한 기억은 아님 ㅇㅇ...
임곡이면 광주부근 아니냐
일단 객차가 두 종류였지. 직각 크로스시트와 롱시트형. 그때 당시도 워낙 객차가 오래된지라 윗갤러 얘기처럼 쩔은내가 엄청 났었고 무엇보다도 화장실이 저장탱크가 없는 비산식이라 화장실 문앞에 "정차중 사용금지"라는 문구가 붙어있던게 생각남 ㅋㅋ 서울역 갈때 계단에 매달려서 장난치다가 차장 아재한테 ㅈㄴ 혼난 기억도 나네. 서울역도 그 시절에는 구 역사(문화역서울 284) 위에 플랩식 안내판 있고 그 밑으로 계단 올라가던 생각도 나고,
엄청 많이 타봄... 느리고... 겨울엔 창문 얼고..... 넘 추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