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 수요가 영동선 보다 못하긴 하지만, 대충 봐도 두 부분으로 나눌수 있긴 함.
1. 김천~점촌 구간-김천시, 상주시, 문경시(점촌)
2. 점촌~영주 구간-문경시(점촌), 예천군, 영주시
두 부분으로 나누면 김천~점촌 구간은 쥐어짜더라도 수요는 나오는거 같고(추후 중부내륙선으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음.),
점촌~영주 구간은 그냥 답 없는 느낌?(중간 수요가 없으니까...)
경북선은 중부내륙선 뚫리고, 동해선이 삼척선하고 직통되면 노선명 그 자체가 없어질듯.
(김천~점촌 구간은 중부내륙선이 되고, 점촌~영주 구간은 현재의 영동선으로 편입될 거고(아, 영동선의 동해~강릉(청량신호소)은 동해선으로 편입.))
韓國旅客鐵道가 아니라 '''韓国旅客鉄道'''겠지
ㄲㅈ
님이 맞다는 그 한자는 중국이 쓰는 간채자임. 나라 국 자 말이야
문경-영주는 왜 놓았는지 모르겠음
무연탄 등 영동지역 생산 화물을 김천이남 경부선 연선으로 원활히 수송하려고 놓았음
요새 쓸모없어졌네. 앞으로 쓸모 있게 될 일이 있으려나
점촌상주 애들이 구미대구로 놀러많이감
점촌 - 영주 구간 영동선 편입 , 김천 - 점촌 구간 중부내륙선 편입확정. . 어쩌되던 경북선 명칭소멸확정
그런데 영동선 동해~청량도 동해선한테 뺏길 예정인데 그러면 영동선은 최종적으로 점촌~동해가 되는건가??
동해선 공사구간 전부 개통되서 삼척선과 연결되면, 영동선 청량~동해는 동해선이 되고, 영동선은 영주~동해가 됨. 그리고, 경북선 김천~점촌구간이 문경선하고 합쳐서 중부내륙선으로 되면, 경북선 점촌~영주구간+영동선 영주~동해가 새로운 영동선으로 탄생할듯.
고속도로도 아니고 경북선명칭이 소멸될 이유 전혀없음. 중부내륙선은 종점이 점촌이고,예천-영주간은 거리도 얼마안되고 구간수요 자시고 할것도없음. 예천-안동간 안동선 부설한다는말도 있고, 상주-구미간 구미지선 설치도 한다더라.
안동선 부활, 구미지선 신설은 개소리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