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중심은 2호선, 7호선, 9호선이 차지해서 어려울거고
부근으로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개포동(일명 강남3리)쪽은 수요 안나온걸로 분당선이 증명되었고
수서역에서 동부간선도로를 따라가다가 도곡로로 빠지면 될듯.
그리고 뱅뱅사거리에서 꺽어 양재역 정차하고 과천으로 넘어가도 될듯한데...
안되면 말구 ㅠㅠㅠ
강남중심은 2호선, 7호선, 9호선이 차지해서 어려울거고
부근으로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개포동(일명 강남3리)쪽은 수요 안나온걸로 분당선이 증명되었고
수서역에서 동부간선도로를 따라가다가 도곡로로 빠지면 될듯.
그리고 뱅뱅사거리에서 꺽어 양재역 정차하고 과천으로 넘어가도 될듯한데...
안되면 말구 ㅠㅠㅠ
지도에 선부터 그어 보고 예상수요 대비 타 노선과의 중복도가 타당한지도 함께 음미해 보고...
ㄴ관건은 복정역~한티역구간이지...아무래도 분당선, 3호선이 걸리긴 한데...그렇다고 세곡동, 내곡동으로 빠지거나 삼성 서울병원으로 가면 수요가 오히려 안나올것 같음...
ㄴ복정~한티가 아니라 복정~양재구나.
gtx-c 공용하면 좋을거 같은데
위과선, 신수원선 연결하고 서울방향 신분당선, 분당선, 3호선, SRT 환승시키고 BC 맞추려고 개발사업 좀 할듯
ㄴ위례과천선이랑 인덕원선이랑 직결불가능하지 않을까?과천구간에서 GTX-C선이랑 노선이 겹치는데?
신수원선은 과천지식정보타운 연장 제안나오고 위과선은 선바위역으로 변경 제안나오면서 두 노선 이으려는 움직임 있음. GTX는 청사역부터 별개로 분기되고 특히 과천선, 남태령 고개 교통이 헬이라 구상 다양하게 해보는듯
ㄴ그래?개인적으로 위례과천선보다는 관악구로 빠지는게 나을것 같은데...위과선은 동탄, 수원에서는 이용 안할것 같음. GTX, 신분당선이 있는데...그렇다고 관악구로 가자니 관악산을 뚫어야 하는 난관이 있고...
암튼 인덕원선이 어디든 서울로 가야 하는건 맞음.
GTX A 북한산 관통때문에 환경부가 문제삼고 있어서 늦춰지는 모양이라 관악산 관통도 비슷한 문제 있을듯
ㄴ그렇긴 하겠다...답은 위례과천선 직결밖에 없는거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