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사업 전체는 모르겠고 철도 사업만 보면

첫째, 광주-목포 고속선 까는 것보다 전라선 2차 개량이 더 시급하지 않나? 말이 준고속이지, 원래 목표인 230급으로 못 다니고 있잖아. 배차도 모자라고.

둘째, 보성-임성리보다 서부경전선 순천-광주 개량이 필요하지 않나? 보성-임성리는 고속도로 놓은지도 얼마 안되고 어차피 역을 읍내에 박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왜 돈 쓰는지?


이 두 사업만 보면 지들이 필요하지도 않은데 쓰려고 국비 내놓으라는 억지를 부리는 듯 하고, 같은 전라도끼리도 차별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