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개량공사가 전부 완료되면, 운행계통은 이렇게 바뀌겠지?
안동역은 종착역 기능을 없앰. 제천조차장은 존속? 영주는 차량기지 그대로 유지할 느낌?
전철 제외하고, 일반열차 기준으로 하면, 마디 부분이 이렇게 바뀌는건가??
(기존) 청량리, 제천, 영주, 안동→ (개량 완료 후) 청량리, 제천, 영주 (종착기능은 동대구, 포항, 부전?)
현재 안동역은 청량리~안동 열차에 한정해서 종착기능이 존재.(개량완료 후에는 전부 없어짐.)
중앙선 개량공사가 전부 완료되면, 운행계통은 이렇게 바뀌겠지?
안동역은 종착역 기능을 없앰. 제천조차장은 존속? 영주는 차량기지 그대로 유지할 느낌?
전철 제외하고, 일반열차 기준으로 하면, 마디 부분이 이렇게 바뀌는건가??
(기존) 청량리, 제천, 영주, 안동→ (개량 완료 후) 청량리, 제천, 영주 (종착기능은 동대구, 포항, 부전?)
현재 안동역은 청량리~안동 열차에 한정해서 종착기능이 존재.(개량완료 후에는 전부 없어짐.)
韓國旅客鐵道가 아니라 '''韓国旅客鉄道'''겠지
ㅂㅅ - dc App
안동 이남과 이북의 수요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일부 열차는 안동에서 계속 시종착할지도?
그런데, 안동역의 배선? 관련에 대해서 들었는데, 종착역 기능하려면, 2면 6선으로 택도 없지 않음?? (현재 안동역에는 구내에 선로가 10개 이상이 있음.) 아, 개통될 시점이면 기관차 필요없고, 누리로 같은 형태로 전부 바꿀거라 상관이 없으려나??(한두대 수준이면 몰라도, 여러대 수준이면 검수라든가 기타 등등해서 여러개 선로는 필요하니까.)
영주 종착은 안동 종착으로 바뀌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