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은 경원선 복선전철 개통식과 더불어 용산-광명간 서틀전동열차 개통이 동시에 있는 날입니다. 어느 행사에 참석하든건에, 교복을 입건.. 사복을 입건.. 아니; 왠만해서는 사복입고 오시는게 좋고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욱더 좋은 것은 학교일정과 개통식과의 일정이 겹친다면 개통식 보다는 학교일정을 따르는 것이 더 바람직한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 다들 아시겠지만, 동호인..이라고 티 내는 것 까지는 뭐라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만.. ..그게 너무 눈에 띄어서 철도공사나 시설공단의 관계자분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라면 크게 문제가 있는 거겠지요? 다들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더 간단히 줄여서 "개통식 행사에 방해를 주지말고, 관계자분들께 최대한 협조하자" 이겁니다. .... 사실 이래야 되는게 지극히 정상이고, 또 저렇게 되야 마땅한 것입니다만.. ..이게 잘 안되는거 같아서 정말 아쉽습니다. 여튼, 동호인으로써 품위는 지킵시다. 이상. Ps. 반론은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아니;; 저 의견에 동의하지 못하시는 분이.. 계실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태클은 먼저 정중하게 거절합니다. "니가 뭐 철도공사 관계자라도 되냐" 라는 식의 발언도 사절이구요. Ps2. 15일이라고 쓰는것을 내일이라 써버렸슴다. -_-;; 논점은 "내일"이 아니고 "당부말씀"이었던 만큼, 이전글을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죄송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