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반대하는 이들이 생기긴 할거고, 이걸 막으려면, 통합할때 (아무런 이의제기를 하지 않고, 이의제기 및 반대를 할 경우 어떠한 불이익도 감수하겠다라는
내용이 있는) 서약서를 제시하고, 사인하는 사람한테만 통합 한국철도에 들어가게끔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반대파를 거를수 있는 효과)
합병할때는 아무 조건없고, 대승적 차원으로 해야 잡음이 안생기지, 이것저것 재고 이러면 나중에 분명히 잡음 생길거라니까.
분명 반대하는 이들이 생기긴 할거고, 이걸 막으려면, 통합할때 (아무런 이의제기를 하지 않고, 이의제기 및 반대를 할 경우 어떠한 불이익도 감수하겠다라는
내용이 있는) 서약서를 제시하고, 사인하는 사람한테만 통합 한국철도에 들어가게끔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반대파를 거를수 있는 효과)
합병할때는 아무 조건없고, 대승적 차원으로 해야 잡음이 안생기지, 이것저것 재고 이러면 나중에 분명히 잡음 생길거라니까.
합병해버려서 철도청 다시부활시켜야지 그래야 판매승무원이 다시 생겨나지
그리고 합병되고난후에는 회사의이름을 한글로는 신철도청 영어로는 신코레일이라고 해야지
철도청X, 현 공기업체제X, 한국철도공단정도의 기관으로 개편하는게 좋음.
한국철도공단도 괜찮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