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관통 철도가 상식적으로 송파대로 옆으로 놓였다면

지금의 8호선이 생길 일도 없었을 것이고

9호선 3단계는 평화의 문에서 지금의 8호선 길을 따라 암사역으로 갔을 것.

적절하지 않은 철도 계획이 결국 둔촌동 핌피만 접수해주고 Z 드리프트가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