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만 가지고 흑자내는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건 알테고,
전체적으로 흑자내고싶으면, 여러 사업분야에 참여할 필요는 있음.
코레일건설 : 건설업(철도공사 및 아파트 분양/건설사업)
코레일후레쉬델리카 : 스토리웨이 편의점(코레일유통 운영)에 납품할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등의 음식을 제조.
코레일유통 : 스토리웨이 편의점 운영회사
코레일빌딩 : 코레일 소유의 역 건물의 임대 및 관리
코레일식품 : 식품 원재료의 매입 및 가공 (이후 코레일후레쉬델리카 및 코레일프랜차이즈에 납품.), 코레일 및 코레일계열사의 급식업무 담당.
코레일네트워크 : 역 주차장 및 발권시스템 관리
코레일관광개발 : 바이크레일및 렌터카 운영
코레일프랜차이즈 : 치킨, 피자, 커피 등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관리 및 담당.
코레일물류 : 스토리웨이 및 각종계열사의 물류업무 담당(철도화물은 X)
코레일해운 : 한일고속의 해운업 부문을 매수.
코레일호텔 : 호텔사업 담당.
코레일리조트 : 리조트사업 담당.
코레일병원(의료법인 한국철도공사병원) (구 중앙대학교 용산병원 부지 - 코레일 소유)
코레일왓슨즈 : 드럭스토어 운영 (왓슨즈와 합작)
코레일시큐리티 : 종합경비 담당.
코레일에이전시 : 광고업무 담당.
코레일제빵 : 코레일후레쉬델리카에 납품할 빵등을 제조.
코레일고속운수 : 철도 없는 지역의 고속버스 운수 담당.
코레일여객자동차 : 일부 지역의 시내버스 및 농어촌 버스 업무 담당.
이렇게 안하면, 흑자는 그림의 떡이 될걸??
코레일 운임에 흑자를 바라는게 도둑놈 심보지
지금 운임상태로는 죽어도 흑자 못내고 사업 다각화를 해야만 함.
왜 발전이랑 철도차량 제작은 없냐?
대기업도 규제하는판에 퍽이나
대기업은 사익추구니까 그런거고, 공기업은 오히려 장려를 해야 국가에 도움이 되는거.
저기서 현실적으로 시도해볼 만한 것들 : 코레일식품, 코레일유통, 코레일빌딩, 코레일호텔, 코레일병원, 코레일시큐리티, 코레일에이젠시 (기존에 존재하는 것은 제외)
지금은 폐원한 중앙대학교 용산병원 부지는 아직도 코레일이 보유하고 있음.
imf 쳐맞기전에 해태그룹 따라하냐ㅋㅋ 해태그룹도 맛동산,부라보콘,고향만두,써니텐,해태우유 나 잘만들어팔것이지 배때지불었다고 팔자에도없는 백화점사업, 전자사업, 건설부동산사업, 중공업사업(해태중공업-디자인리미트-SLS중공업-'08년금융파동이후 법인완전소멸) 별별 팔자없는 문어발확장했다가 공중분해되었는데 코레일꼬라지알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