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은 그딴거 모름ㅋㅋㄹㅇ
일단 분당선 납작이들은 지하구간이라 외부 환경 노출에 덜했어서 상태 그렇게 심각하진 않음. 1호선 납작이들도 4호선 첫 운용보다 늦게 시작해서 관리 측면에서 좀 더 나아서 ㄱㅊ
만약 1호선 납작이들고 못쓸 정도로 개씹판이었으면 4호선 땜빵으로 넘어가지 않았겠지?
4호선 또 K차 개짝나겠구만 ㅡㅡ
1호선 납작이가 07편성 이후부터는 추진제어장치를 국산화한데다가 10량 통짜로 만들었으니 신뢰성은 어느정도 확보했지.
일반인은 그딴거 모름ㅋㅋㄹㅇ
일단 분당선 납작이들은 지하구간이라 외부 환경 노출에 덜했어서 상태 그렇게 심각하진 않음. 1호선 납작이들도 4호선 첫 운용보다 늦게 시작해서 관리 측면에서 좀 더 나아서 ㄱㅊ
만약 1호선 납작이들고 못쓸 정도로 개씹판이었으면 4호선 땜빵으로 넘어가지 않았겠지?
4호선 또 K차 개짝나겠구만 ㅡㅡ
1호선 납작이가 07편성 이후부터는 추진제어장치를 국산화한데다가 10량 통짜로 만들었으니 신뢰성은 어느정도 확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