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시설드립치는데ㅋ 보안시설은 ㅈ빠는 소리고ㅋ 그저 철스퍼거장애아 들 문두들기는거 성가시다고 + 노조권위주의+기관사가오썩는다고 쳐가린거임.
네, 우리 모두 사상사고 정면 목격자 되어 봅시다.
본래 cdc통근디젤동차도 투명유리창이었는데 지방로컬노선특성상 노친네들 많이 타니깐 기관사를 어디 농어촌버스기사나부랭이취급하는 마냥 유리창두들겨대고 어디어디가유? 낮술막걸리쳐먹고 유리창두들겨대니깐 아예 청테이프,시트지로 도배한거임 (익산기관차사무소 실화 피셜 군산선 도입초창기사건)
이게 맞는듯
8090년대 복도식아파트 생각하면 이해 쉽지. 복도 통행하는 주민이나 외부인이 창문넘어 자기집 방 들여다보면 기분이 어떨까... 9호선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가방으로 가리고(얼굴과 속도계 가릴정도) 다니다가 ATO해놓고 폰게임하는 영상 올라오고나서 어느순간부터 시트지로 도배해놓고 다님. 철도노조는 담배 못피우니까 "사생활" 드립치는 거고.
보안시설드립치는데ㅋ 보안시설은 ㅈ빠는 소리고ㅋ 그저 철스퍼거장애아 들 문두들기는거 성가시다고 + 노조권위주의+기관사가오썩는다고 쳐가린거임.
네, 우리 모두 사상사고 정면 목격자 되어 봅시다.
본래 cdc통근디젤동차도 투명유리창이었는데 지방로컬노선특성상 노친네들 많이 타니깐 기관사를 어디 농어촌버스기사나부랭이취급하는 마냥 유리창두들겨대고 어디어디가유? 낮술막걸리쳐먹고 유리창두들겨대니깐 아예 청테이프,시트지로 도배한거임 (익산기관차사무소 실화 피셜 군산선 도입초창기사건)
이게 맞는듯
8090년대 복도식아파트 생각하면 이해 쉽지. 복도 통행하는 주민이나 외부인이 창문넘어 자기집 방 들여다보면 기분이 어떨까... 9호선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가방으로 가리고(얼굴과 속도계 가릴정도) 다니다가 ATO해놓고 폰게임하는 영상 올라오고나서 어느순간부터 시트지로 도배해놓고 다님. 철도노조는 담배 못피우니까 "사생활" 드립치는 거고.